지칠 수 없다. 철도민영화가 중단될 때까지 멈출 수 없다!
 
 
다시 월요일이다. 광화문 농성 12일차!
비가 오다 말다 한다. 햇볓이 나고 나고 습한 더위에 숨쉬기도 힘들다.
그러나,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투쟁을 멈출 수 없다.
갈갈이 찢어져 민영화된 철도로 돌아갈 수 없다는
해고 동지들의 결의는 더욱 높다.
 
철도민영화 박살내고 현장으로 돌아가자!
 







 
Posted by - 용기승무지부